돈까쓰 덮우동

 가스오부시 다시 국물에 물을 적당량 섞어서 끓인 다음
우동면을 넣고 좀 더 끓인다.
계란물을 풀고 싶었지만 실패 확률이 높기도 하고 돈까스를 튀긴 기름도 있고 하니 그냥 계란 후라이로 대체.
국물을 끓이는 동안 튀겨 두었던 돈까스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올림.

설명서에는 끓는 우동 국물에 면을 넣고 2분 간 더 삶으라고 적혀있다만,
그렇게 해보니 국물이 탁해진다.
아무래도 정석대로 면은 따로 삶아서 한 번 씻어주는게 좋을 듯 하다.